여자농구 FA 대상자 총 9명 발표...신지현·강유림·이명관·정예림 어디로 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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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FA 대상자 총 9명 발표...신지현·강유림·이명관·정예림 어디로 향할까

강유림, 김나연(이상 용인 삼성생명) 이명관(아산 우리은행) 정예림(부천 하나은행)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강계리, 구슬, 신지현, 이경은(이상 인천 신한은행) 김정은(하나은행)이 대상자다.

1, 2차 협상 기간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선수는 10일(목)부터 12일(토) 17시까지 원소속 구단과 3차 협상에 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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