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환이 자신을 고발했다는 일부 유튜버들과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직접 밝혔다.
이승환은 "그분들이 주민등록번호를 잘못 쓴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아예 제 이름으로 된 게 없다고 하신다"며 "내란 옹호 극우님들 일 처리 이렇게 할 거냐.미국 간 거며 출입국 증명서며 다 뻥(거짓말)이라고 하셨으면서 정작 본인들 뻥은 왜 이렇게 다채롭고 관대하냐.오늘(24일) 중으로 빨리 고발하라"고 주장했다.
이승환은 "피고소인은 총 5명"이라며 "드림팩토리는 끝까지 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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