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위협'에 반미감정 들끓는 캐나다, 미국 여행도 '보이콧'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위협'에 반미감정 들끓는 캐나다, 미국 여행도 '보이콧'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와 합병 위협 등에 직면해 캐나다 내 반미 감정이 커진 가운데 캐나다인들이 미국으로 휴가를 가지 않으려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취임 전부터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합병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밝혀왔다.

특히 최근 미국 입국심사 요원들이 이민자와 관광객들의 비자를 더 깐깐하게 살피고 있고 심사 과정에서 구금이 결정되는 사례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도되면서 미국으로 떠나는 캐나다 여행객들이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