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때문에 많은 선수가 자국 대표팀에 소집된 가운데 훈련장에는 독일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토마스 뮐러를 비롯해 포르투갈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하파엘 게헤이루, 독일 대표팀 호출을 받지 못한 세르주 그나브리, 그리고 부상 때문에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김민재 등이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
김민재는 지난해 10월 프랑크푸르트전 당시 다친 아킬레스건 통증으로 힘든 시즌을 보내는 가운데서도 뮌헨 수비라인에 부상자가 많아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선발 출전하는 강행군을 펼쳤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지난 15일 우니온 베를린과의 A매치 직전 분데스리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아킬레스건 치료가 필요해 대표팀에 갈 수 없는 상황임이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