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국인타자 르윈 디아즈(29)가 2025시즌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타율 0.556(9타수 5안타), 2홈런, 5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삼성의 2연승에 앞장섰다.
디아즈는 올 시즌 장타력에 정확성까지 겸비해 좀 더 강력해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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