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진 대표과 MBN과의 갈등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서혜진 대표는 “그간 MBN과 여러 프로그램을 해왔지만, 우린 MBN으로부터 제작비를 받지 않는다.MBN은 플랫폼일 뿐이다.MBN과 이견이 있는 것은 아니다.MBN은 플랫폼으로써 책임을 느껴 재검토라는 표현을 쓴 것이다.MBN 내부적으로 1회 방송을 보고 문제없다고 했다.이미 방송통심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도 보냈다”라며 “굳이 항의하고 싶다면 크레아 스튜디오 앞에 와서 하면 된다.MBN과 이번 문제는 무관하다”라고 했다.
한편 ‘언더피프틴’은 애초 3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MBN에서 편성을 재검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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