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명세빈이 새언니와 처음으로 단둘이 여행을 떠난다.
25일(오늘)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2회에서는 명세빈이 새언니와 ‘산천어 얼음낚시’에 도전해 ‘찐자매’ 같은 케미를 발산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명세빈은 “그동안 엄마, 오빠, 새언니와 같이 여행을 많이 가긴 했지만, 새언니와 단둘이 떠나는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강원도 ‘산천어 축제’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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