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은 “10개월 후 저는 할아버지가 된다”며 “최초 아이돌 할아버지”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김재중은 “내가 입양됐다는 사실을 가족은 알고 있었지만 내게만 비밀로 했다”며 애틋한 가족애를 과시한 바 있다.
김재중은 “동네에 입양 소문이 날까봐 막내누나는 본인의 생일을 한 번도 축하받은 적이 없다”며 “성인이 된 후에야 생일을 챙길 수 있었다”고 말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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