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이후 불법행위에 대비해 도심 내 위험요소 점검에 나섰다.
경찰은 종로구와 중구 일대를 8개 특별범죄예방강화구역으로 나눠 기동순찰대 32개팀을 투입했다.
또 시민에 대해 9건의 보호조치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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