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 회장은 오는 2028년 3월까지 하나금융을 3년간 더 이끈다.
하나금융 회장추천위원회는 지난 1월 27일 함 회장을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함 회장 연임으로 하나금융 밸류업 계획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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