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영세·소상공인부터 변제…대기업 상거래채권은 후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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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영세·소상공인부터 변제…대기업 상거래채권은 후순위"

홈플러스는 영세·소상공인 상거래채권부터 변제한 뒤 대기업 협력사에 대금을 지급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아직 대금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들 우려에 대해선 "영세업자와 소상공인을 우선으로 대기업 협력사 채권까지 모든 상거래채권을 순차적으로 전액 변제해나갈 계획이니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매입채무유동화 관련 채권은 상거래채권으로 취급해 회생 계획에 관련 변제 계획을 반영하기로 했다"면서 "회생 계획에 대한 채권단 동의와 법원 승인이 나면 회생 절차에 따라 매입채무유동화 관련 채권을 성실하게 변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회생 절차에 따라 카드 매입채무를 전액 상환하면 유동화증권(ABSTB) 투자자들도 투자금을 회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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