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대형산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진화에 투입된 소방관 1명이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의성 산불 진화에 투입된 대원이 병원에 이송된 건 처음이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산불이 장기화하며 대원들도 지쳐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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