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밀 작전 계획 채팅방에 기자 초대한 트럼프 행정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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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밀 작전 계획 채팅방에 기자 초대한 트럼프 행정부, 결국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료들이 예멘 후티 반군 공습 작전을 논의하던 단체 채팅방에 실수로 언론인을 초대하면서 초유의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로이터) 24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툴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DNI) 등 최고위 안보 관계자들이 포함된 비공식 단체 채팅방에서 이같은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사상 초유의 보안 사고에 대해 미국 백악관은 해당 사실을 인정했지만, 안보엔 문제가 없다고 사태 수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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