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현상)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싱크홀에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가 12시간 넘게 구조되지 못하고 있다.
25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24일) 6시 29분께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교차로에서 직경 20m, 깊이 30m에 달하는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아울러 소방 당국은 이날(25일)까지도 전날과 같은 진행 상황이라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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