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공급과 승인 주체인 행복청과 LH, 각 생활권을 차례로 이관받고 있는 세종시 등 관계기관에 대한 책임론은 둘째치고 뾰족한 해법이 나오지 않아 답답한 형국이다.
행복청(청장 김형렬)과 세종시(시장 최민호),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송종호)가 3월 24일 오후 2시 보람동 세종시청 집현실에 모여 '행복도시 상가 공실 공동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한 배경이다.
2024년 11월 세 기관이 함께 수립한 '행복도시 상가 활성화 종합대책'의 기관별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의견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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