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_Pub: 2024 미국 대선의 초상] ‘분열의 정치’가 민주주의 병들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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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_Pub: 2024 미국 대선의 초상] ‘분열의 정치’가 민주주의 병들게 해

이번 미국 대선에서 유권자들은 트럼프가 어필한 ‘미국 우선주의’를 통해 일자리 창출이나 반이민정책 등의 문제 해결을 원한 것이다.

여기에 해외기업과 불법 이민자가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대표 공약인 반이민정책과 국경 보호의 필요성을 설득했다.

즉, 미국 유권자 다수는 트럼프 방식의 문제 해결에 목말라 있었으며 해리스가 어필한 ‘세계의 경찰’로서 인도주의적 질서를 구축해 온 미국의 역할은 덜 중요하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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