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출시되는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에 대해 체험판을 즐겨본 유저 입장에서는 소울라이크 느낌이 강하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
초반에는 활용할 수 있는 무기나 스킬 등이 다소 제한되어 있다면, 중반부터는 스킬과 세트 효과를 맞춰 빌드를 만들어가며 성장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
이준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카잔은 오랜 고문으로 폐인이 되었다가 구사일생으로 기회를 얻었다.생존을 위해서 치열한 전투를 해야 하며, 정교하고 선명한 공방을 통해서 치열함을 연출했다”라며 “게임을 진행하며 아이템과 스킬을 통해 캐릭터가 성장해감에 따라 점차 강력하고 멋진 액션을 통해 통쾌하고 상쾌한 전투로 발전하도록 디자인했다.성장을 체감할 수 있는 전투는 던전앤파이터의 핵심 디자인과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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