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이닝 이터' 기대주 김윤하(20)가 2025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1·2선발 투수가 무너진 상황.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전체 9순위)로 키움에 지명받은 김윤하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5촌 조카로 먼저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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