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8시 35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20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서 추산 1천6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27가구 6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전남 나주서 개관
부산시설공단, 올해 역점사업은 AI…"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정읍시, 내일부터 '청년수당' 접수…최대 360만원 지원
美, 이란 타격 와중에 남미 카르텔 겨냥 군사력 투입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