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부터 실패가 예견된 연금개혁이었다.
연금개혁에 진정성이 보이지 않았다.
극심한 노인빈곤과 자살, 사람의 안전보다 제도의 안전을 우선시한 연금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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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지방이전, 최대한 많이 하는 것이 최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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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가스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사라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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