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당보다 트럼프가 더 싫다'…캐나다 자유당, 조기총선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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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당보다 트럼프가 더 싫다'…캐나다 자유당, 조기총선 승부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및 합병 주장으로 정치적 격랑에 빠진 캐나다가 다음 달 28일(이하 현지시간) 조기총선을 치른다.

캐나다 여론조사업체 나노스가 캐나다인 107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지난 18일 공개한 결과를 보면 국가의 가장 중요한 문제 1위(26.8%)로 트럼프 대통령 및 미국과의 관계가 꼽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넘어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돼야 한다며 주권에 대한 공격을 일삼아 캐나다인들의 미국에 대한 반감이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카니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강경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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