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예고한 상호관세 정책이 예상보다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스탠드더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0.01포인트(1.76%) 오른 5,767.5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4.54포인트(2.27%) 오른 18,188.59에 각각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오는 4월 2일 발표가 예정된 상호관세 계획과 관련, 일부 국가를 상대로 관세 부과를 면제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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