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심현섭이 2세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비뇨기과 검사를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심현섭은 "태어나면 잘 키우고 싶다"면서도 54세의 나이에 2세를 갖는 것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가장 놀라운 결과는 정액 검사였다.의사는 "우리나라 인구가 약 5100만인데, 정자수가 9800만"이라며 "정자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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