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양식장 ‘줄폐사’가 곧 광어나 우럭 등 ‘국민 횟감’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우려가 커졌고 겨울철 한파와 이례적인 3월 폭설 등으로 배추·무는 물론 대체재였던 양배추 가격까지 뛰는 모양새다.
KMI는 “지난해 여름 폐사의 영향으로 산지 가격이 평년 대비 높아졌다”며 “올해도 평균 도매 가격이 지난해보다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소비자 가격은 1만 3620원으로, 평년 대비 21.8%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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