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크라, 휴전회담 중에도 공습 주고받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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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휴전회담 중에도 공습 주고받아(종합2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인프라 공격을 중단하는 부분 휴전안을 놓고 미국과 고위 실무회담을 하는 중에도 양국 간 공습이 끊이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국유 철도회사인 우크르잘리즈니차는 이날 온라인 관리 시스템이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았으며 복구 중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전날에는 우크라이나가 드론으로 크림반도의 글레봅스코예 가스 시설을 공격했고, 22일에는 벨고로드의 가스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해 장비를 훼손했다며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하는 것은 그들에게 협상 능력이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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