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으로 복귀한 이후 의료진의 지침을 잘 따를지 의문이라고 현지 일간지 라레푸블리카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14일 양쪽 폐렴으로 로마 제멜리 병원에 입원해 한때 위독했던 교황은 입원한 지 37일 만인 전날 퇴원했다.
의료진은 교황이 퇴원하는 조건으로 몇 가지 지침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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