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현섭, NEW 정자왕 등극…황보라 "갑자기 멋져보여" (조선의 사랑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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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심현섭, NEW 정자왕 등극…황보라 "갑자기 멋져보여" (조선의 사랑꾼)[종합]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2세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은 가운데, 정자왕의 위엄을 자랑했다.

4월 결혼을 앞둔 심현섭은 예비신부 정영림과 식사를 하던 중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병원에 도착한 심현섭은 소변 검사와 정자 채취 검사, 전립선 검사 등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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