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서울시의원 “서울시 적십자회비 참여율 10% 미만 추락…자발적 납부 유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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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서울시의원 “서울시 적십자회비 참여율 10% 미만 추락…자발적 납부 유도해야”

24일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최근 3년간(2022~2024년) 25개 자치구별 적십자회비 고지현황 및 납부실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적십자회비 납부율이 전년(15.4%) 대비 절반 수준인 8.56%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 납부율을 살펴보면, 지난해에도 은평구(21.5%)가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가장 높은 납부율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김 시의원은 “지난해 적십자회비 납부율이 지난 2023년 대비 2배 가까이 감소해, 2022년과 유사한 10% 미만의 참여율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적십자회비는 국민성금의 일환인 만큼 중요한 요소로서, 향후 지자체별 회비 납부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납부 부담에 대한 해소 및 관심 확대를 통해 납부율 증대 등을 위한 지자체의 획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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