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햄버거 사업, 3년 만에 2억 잃어" 로봇 조리사에 솔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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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햄버거 사업, 3년 만에 2억 잃어" 로봇 조리사에 솔깃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월클 김병현이 아슬아슬한 N회차 햄버거 가게 운영기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강남 요식업계 대부’ 정준하를 찾아간 이순실은 정준하의 매장 주방에서 신 메뉴인 도토리 비빔 칼국수와 닭고기 온반 요리에 나섰다.

최근 폐업 후 새로운 각오로 햄버거 가게를 연 김병현 보스를 위해 박명수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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