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낮 12시 54분께 김제시 금산면의 한 야산에서 성묘객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날 오후 2시 11분께는 진안군 주천면의 한 야산에서도 불이 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인근 캠핑장에서 발생한 불이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 징역 6년
전국 곳곳에 '황사 위기경보'…내일도 대기질 나빠(종합3보)
가평군, 도서관에 없는 책 동네서점서 10일 내 대출
전북 물관리 사업 제안 5개 단체에 1억원 지원…주민 참여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