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번방 언급"…김수현, 가세연 추가 고발 "운영자 김세의 협박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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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언급"…김수현, 가세연 추가 고발 "운영자 김세의 협박 혐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24일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형법상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며 "20일 가세연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으나, 다음 날인 21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해당 사진을 재차 게시했다.또 다른 범죄행위이자 법과 수사기관을 무시하는 것으로서 도저히 상상하기 어려운 행위"라고 밝혔다.

가세연이 주장하는 영상은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다.

최근 김수현은 배우 김새론(25)이 미성년자이던 2015년 11월부터 6년간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김새론은 김수현 생일인 지난달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가세연은 김수현이 바지를 벗은 채 김새론 집에서 설거지하는 사진을 공개했다.골드메달리스트는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했다"며 김세의와 유족, 이모라고 주장한 이를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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