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서 공사는 염주체육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세계 물의 날’ 기념 양치컵을 나누어주며 물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물을 틀어놓고 30초 동안 양치하면 약 6L의 물이 사용되지만 양치컵을 활용하면 최대 5L를 절약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도 물 절약에 동참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승남 사장은 “이번 물 절약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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