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교수들은 학생들이 돌아오지 않으면 의료시스템 붕괴는 불보듯 뻔하다고 본다.
학생이 투쟁에 나선 지금 의료계와 국민의 장래가 모두 어둡다.
이젠 정말 학생들이 돌아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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