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수도 베이징의 낮 최고 기온이 66년 만에 가장 빨리 30도를 찍었다고 24일 중국 관영 영문매체 글로벌타임스가 보도했다.
베이징 다싱구에 있는 난자오 천문대에서는 22일 낮에 28.9도까지 오르며 3월 말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상국은 북부 지역의 경우 오는 25일까지 기록적인 고온이 이어지겠고 남부지역은 25∼26일에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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