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년 만에 롯데쇼핑 사내이사로 복귀했다.
(사진=롯데지주) 신 회장의 롯데쇼핑 사내이사 복귀는 지난 2020년 사임한 지 5년 만이다.
김 부회장은 “해외 복합단지와 쇼핑몰 중심의 개발 사업을 검토하고, PB 상품의 수출을 미국, 싱가폴, 동남아 등으로 확장해 가겠다”며 “조직문화 차원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ESG 경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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