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등으로 꿀벌 개체 수가 감소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를 돕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청소년에게는 영양분이 높은 벌꿀 제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일에는 부산 남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400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벌꿀 480㎏을 제공하는 등 이달 중으로 안동, 하동, 부산, 영월 등 4개 지역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1천460명에게 안동과 하동에서 생산된 벌꿀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안동과 하동에 6천평 규모의 밀원수 숲을 조성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