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경북 상주시에 내륙지역 청소년을 위한 해양교육원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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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경북 상주시에 내륙지역 청소년을 위한 해양교육원 문 연다.

해양수산부는 3월 21일 상주시 낙동면 일원에서 국내 두 번째 청소년 대상 종합해양교육 시설인 ‘상주 청소년 해양교육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청소년들의 해양 교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17년 3월부터 전남 여수(2021년 9월부터 운영 중)를 시작으로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을 추진해 오고 있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상주 청소년 해양교육원이 내륙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바다를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해양인재를 양성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여수와 상주 두 곳의 해양교육원이 청소년 해양교육의 거점 역할을 충실히 해내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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