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ADM, 삼중음성유방암 전임상서 '전이 86% 감소' 입증…"세계 최초 난치병 치료 신약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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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DM, 삼중음성유방암 전임상서 '전이 86% 감소' 입증…"세계 최초 난치병 치료 신약 될 것"

이번 TNBC 연구 결과는 전이암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기존 항암치료의 한계를 넘어 페니트리움이 원발암과 전이암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제임을 실험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페니트리움은 이러한 한계를 넘어, 암세포가 아닌 암 주변 구조 전체를 타깃하는 치료전략으로 약물 전달 경로를 회복시켜, 항암제와 면역세포가 동시에 암세포를 공격할 수 있도록 만든다.

김수정 현대ADM 신약개발 부문장은 "페니트리움은 항암제나 면역세포가 암에 도달하지 못하게 막는 성벽을 무력화해 병용약물의 효과를 정상화하는 새로운 항암 전략"이라며 "이번 전임상 결과는 전이암 치료의 불가능을 뒤집는 세계 최초의 실질적 증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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