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연상호 감독이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의 협업이 이뤄진 과정과 작품 공개 후 알폰소 쿠아론에게 들었던 반응을 털어놨다.
특히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이전부터 연상호 감독과 작업해보고 싶다며 먼저 러브콜을 해왔고, ‘계시록’을 통해 두 사람의 협업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상호 감독은 이에 대해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이야기가 된 건, 이 영화가 넷플릭스로 가기 전의 일이었다”며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당시에 제가 미국 프로젝트의 파트너를 만나기 위해서 미국의 여러 제작사들과 미팅을 하고 있을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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