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은 8월 26일부터 11월 23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의 제목과 주제, 주요 협업자를 24일 공개했다.
올해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의 제목은 '강령: 영혼의 기술(Seance: Technology of the Spirit)'이다.
예술감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안톤 비도클, 할리 에어스, 루카스 브라시스키스의 기획으로 준비 중이며 오컬트, 신비주의, 영적 전통에서 영감을 받은 세계 각지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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