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이 국내 내수 시장 성장 한계 극복을 위해 싱가폴 현지 운영법인 설립을 통한 해외사업 본격 육성과 해외 복합단지 및 쇼핑몰 중심의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쇼핑은 이날 서울 영등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제5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사업부별 실적으로는 백화점 사업부가 매출 3조3193억원, 영업이익 4000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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