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엄마’ 故김수미가 남긴 마지막 재산과 일기장 원본이 최초 공개된다.
두 개의 가방에 담긴 故김수미의 마지막 유품 속에서는 수백 장의 복권과 통장 뭉치가 발견됐다.
서효림과 정명호는 故김수미가 남긴 재산과 기록들을 살펴보며 엄마의 빈 자리와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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