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생후 6개월 된 여아 머리뼈가 골절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뉴시스 24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 범죄수사계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이 여아의 20대 친모 A씨와 30대 친부 B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 등이 아동학대 전력은 없는 것으로 조사돼 부모와 분리조치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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