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여중생에게 먹여주고 재워주겠다며 유인한 뒤 강제로 술을 먹이고 집단 성폭행한 성인 남성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지난 2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해 9월 친구 3명과 가출했다가 일명 '헬퍼'라는 남성들에게 끔찍한 일을 당했다는 피해 학생 부모 A씨의 제보가 전해졌다.
A씨에 따르면 피해 학생 부모들은 가해자들을 경찰에 신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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