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신영철(61) 전 우리카드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다.
OK저축은행은 24일 "구단 역대 네 번째 새 사령탑으로 신영철 감독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외 지도자를 두루 살핀 끝에 OK저축은행은 신영철 감독과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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