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배지환은 이날까지 19차례의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0과 1홈런 4타점, 출루율 0.429 OPS 1.054 등을 기록했다.
또 배지환과 로스터 경쟁을 펼치고 있는 잭 스윈스키는 이날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를 때렸다.
잭 스윈스키-배지환.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OPS 0.563’ 김혜성 위기, 시한폭탄 송구까지 ‘다시 마이너 가나’
역대급 행패에도 한 턴만 걸렀네→선발투수 출전 정지 징계의 한계
31기 순자, 위경련에 구급차까지…송해나도 “왜 저래” 분노 (나는 SOLO)
박지현 “우리 집 부자였다”…중국 유학 시절 깜짝 고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