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들 그린란드 미군기지 '비공식'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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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들 그린란드 미군기지 '비공식' 방문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탐내는 그린란드에서 새 정부 구성과 지방선거를 앞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리들이 그린란드를 방문하기로 해 잡음이 커지고 있다.

(사진=로이터) 2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마이크 월츠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JD 밴스 부통령의 부인 우샤 밴스,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 장관 등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그린란드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월츠 국가안보보좌관과 라이트 에너지 장관은 그린란드의 미군 시설인 피투피크(Pituffik) 우주 기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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