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실종된 우크라이나 국적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길거리에서 사지가 부러진 채 발견됐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은 우크라이나 국적의 20세 여성 인플루언서 마리아 코발추크가 실종 10일 만에 팔다리와 척추가 부러진 채 두바이 길거리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포르타 포티는 두바이 인플루언서 업계에서 진행되는 비밀 파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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