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은 지난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토트넘으로 임대를 왔다.
토트넘에서 보여준 게 없다.
손흥민 후계자라는 호칭을 떠나 토트넘이 5,500만 유로를 주고 완전 영입을 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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