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문신하면 갱단원?…"美 추방자 선별 엉터리" 주장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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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문신하면 갱단원?…"美 추방자 선별 엉터리" 주장 나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특정 디자인의 문신을 한 사람을 갱단원으로 간주하고 추방 대상자로 선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런데 이들이 실제 갱단원이거나 또는 갱단과 관련된 사람들이라는 적법한 증거를 미 당국에서 제시하지 않았다고, 추방된 베네수엘라 국적자 변호인들은 주장했다.

일부 추방자들의 경우 '트렌 데 아라과와 연결돼 있다'는 미 당국의 판단 근거로 몸에 왕관, 꽃, 안구(눈) 같은 디자인의 문신을 한 점이 제시됐다고 라프렌사그라피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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